아티스트
<반말 인터뷰> 나나컴퍼니 대표 이원신
<반말 인터뷰> 헤어디자이너 PETE KANG
책을 사랑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섬세했던 친구
<반말 인터뷰> 영상감독 무타
꾸준히 한 길만 걸어온, 목소리가 멋있었던 무타
<반말 인터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쿤
노지를 좋아하며, 세계관을 만드는 사람
<반말 인터뷰> DJ Ruppy
깊은 사유를 사랑하며, 요즘 특히 픽시 자전거에 빠져있는 루피를 만나 봤습니다.
아름다움으로 잔혹함을 묻다
박찬욱의 영화는 차갑고도 우아하다. 피가 흐르는 장면조차 정교하게 설계된 미장센 안에서 숨을 고른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기를 연출하다
양정웅의 무대는 설명보다 감각에 가깝다. 그는 장면을 완성하기보다, 그 사이에 흐르는 공기를 남긴다.
액션 이후에 남는 얼굴
류승완의 영화는 빠르게 달리지만, 시선은 늘 사람에게 머문다. 총성과 추격전이 지나간 자리에도, 그는 결국 얼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