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한국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의 창작 철학과 동료애 박 작가는 외로움과 호기심을 창작의 원동력으로 삼고, 공동 창작자 윌 애런슨과의 깊은 신뢰 속에서 작품을 발전시킴. 또한 예술을 통해 타인의 철학과 감정을 엿보며 스스로를 반추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