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한국 현대미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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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으며 세계를 건너다
김수자의 작업은 거대한 움직임보다 멈춤에 가깝다. 그는 세상을 향해 걸어가기보다 한 자리에서 세계를 통과한다.
아름다움의 균열을 드러내다
이불의 작품은 종종 아름답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 아름다움은 균열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