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우연과 선택이 만든 인간의 얼굴
글 : 이재혁 에디터
EDITOR'S PICK
모지리들이 세상을 구한다 :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은 동네 허당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과 맞서 싸운다. 어설픈 초능력자들의 예측 불허 사건들이 이어지는 세기말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전시 <Seriously Not Serious>
무심코 터진 웃음이 멈칫하는 순간. 가벼운 위트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시선은 전시장을 나선 뒤에도 곱씹게 되는 질문을 남긴다.
우리는 왜 떠난 뒤에야, 마음을 이해하게 될까
이별은 끝나는 순간보다, 끝난 뒤의 시간 속에서 더 오래 지속된다. 『안녕이라 그랬어』는 그 남겨진 시간의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본다.
한 계절이 지나고 남는 것 — 전시 〈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
뜨겁고, 선명하고, 빠르게 지나가는 계절. 이 전시는 묻는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여름을 제대로 느끼고 지나왔는가.
TODAY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이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특별한 하루보다 평범한 하루가 더 오래 기억될 때가 있다. 〈나의 하루처럼〉은 사랑이란 거창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스며드는 감정임을 조용히 노래한다.
하늘이 알고 있는 진심은, 결국 서로를 향한 믿음이었다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같은 감정을 노래할 수 있다. 〈Heaven Knows〉는 사랑이란 결국 말보다 마음이 먼저 닿는 일이라는 사실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듀엣 발라드다.
<반말 인터뷰> 웃음으로 현실을 가장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유진
육아와 일상을 웃음으로 바꾸며 1000석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코미디언의 이야기.
<반말 인터뷰> 공감으로 웃음을 만드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국원준
탐색
미디어
채팅
My Spo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