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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건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믿고 있는 규칙이다
우리는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믿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믿음 자체를 흔들며, 무엇이 정상인지 되묻는다.
모든 걸 일반화하는 순간, 우리는 틀리기 시작한다
우리는 경험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고, 사건 하나로 세상을 정의한다. 『다 그런 건 아니야』는 그 익숙한 방식이 얼마나 많은 오해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준다.
정답은 없다가 아니라, 외면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종종 “정답은 없다”는 말로 선택을 미룬다. 『정답은 있다』는 그 말이 얼마나 편리한 핑계였는지를 드러낸다.
악은 괴물이 아니라,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다
역사는 종종 악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 설명하려 한다. 하지만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는 그 반대의 사실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