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현대미술 전시 추천'
검색결과 총 2건
무대를 넘어, 당신을 바라보다 — 박신양의 전시쑈 〈제 4의 벽〉
‘제4의 벽’은 연극에서 배우와 관객을 구분하는 보이지 않는 경계를 뜻한다. 이 전시는 묻는다. 그 벽은 정말 존재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믿어온 설정에 불과한가.
부풀린 세계, 더 선명해진 인간 — 「페르난도 보테로展」
보테로의 그림은 먼저 웃음을 유도한다. 하지만 곧 깨닫게 된다. 이 둥근 몸 안에 담긴 것은 시대와 권력, 그리고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