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한국 배우 심층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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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사이에서 멈추지 않는 얼굴
박해수의 인물들은 쉽게 미워할 수도, 온전히 감싸 안을 수도 없다. 그는 언제나 이해와 판단 사이, 그 애매한 지점에 서 있다.
얼굴 뒤에 남겨둔 질문
김태리는 분명한 얼굴로 등장하지만, 결론을 대신 말해주는 배우는 아니다. 그는 언제나 인물을 통과해 질문을 남기고 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