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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닌 오디오북이 먼저 나온 이유가… 배우 박정민 출판사 ‘무제’의 반격

2026. 02. 05
무슨 일이 있었냐면(WHAT)
출판사 무제가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처음부터 듣는 방식으로 내놨대.
종이책이 먼저 나오는 게 아니라, 오디오북으로 먼저 기획해서 공개한 거야.
그래서 이게 왜 화제냐면 (Why now)
원래 책 나오고 나서 오디오북 만들어지는 게 보통인데,
이번엔 기획 단계부터 듣는 소설로 잡았다는 점이 확실히 새롭다더라.
게다가 시각장애인 독자도 처음부터 같은 타이밍에 즐길 수 있게 한 의도도 분명하다고 해.
사람들은 여기서 뭘 느끼냐면 (Reaction) 
“책은 눈으로만 읽는 거 아니었나?” 싶은 반응이 나오는 것 같아.
배우들이 목소리로 연기한 오디오북 성우 같은 느낌으로 듣는 경험이
친구끼리 희곡처럼 듣는 듯 재밌다는 평도 있대.
한 줄로 말하면 (Bottom line) 
그 다음 선 보일 무제만의 색다른 시도는 무엇일까 기대가 돼.